예측힐 이라고해서 몹 공격하는거 대비

아군들 모션 하나하나 다 처다보다가

저건 빼박 처맞겠다 싶으면 미리 물약 빨면서

피격 되자마자 피 채워주는게 다

하다보면 뭐 숙달되는 경지











이걸 한층 더 활용한게 콤보힐인데

구작 광분같은 경우 쌍검 활들은

빨간색 게이지 피통이 워낙 길었기 땜시롱

저런식으로 4픽 피통을 핵쓰는거 마냥 피 채워줄수 있음

하면서도 공특대 선율에 맞춰 스탬프로 일일히

공특대 걸렸으니까 극딜 뽑아봐라 어필은 덤


이런 예측힐 영역이 구작들 내내 이어저왔고

와일즈 역시 마찬가지 인 가운데











라이즈에선 먹다말고 구르기라고

이정도에서 만피 채워줬겠다 싶은걸로 피통 관리 해 줬지만

와일즈에선 푸른버섯으로 짤피 채워줘야만

오메가 같은곳에서 물약이 동나지 않기 때문에

( 특히 뉴비 원정대가 순번제로 날라가기 시작하면 캠프이동 반필수가 되버림 )

짤피같은 경우 푸른버섯 관리가 필수인 와중에


여기서 서폿피리가 ㅈ같아지는 점은

바로 공벞 소리방벽이 들어가던 와중에 끊겼다는거임

자세히보면 공대 소리방벽이 노란색 버프로 하다만걸 확인 가능한데

추가연주고 나발이고 즉각 속납하고 푸른버섯 빨아버리면

다시다시 공대 소리방벽을 이어줘야만 풀벞이 들어가는 방식인지라

하다만 선율에서 어떻게하면

숏컷 선율로 이어질지 난관을 매번매번 감당해야만 하는데

문제는 피리 선율콤이 저게 하나가 아니고

피리 마다마다마다마다 선율 숏컨콤이 제각각 이라는거 ㅋㅋㅋㅋ

그래서 더더욱 그딴거 신경 1도 안쓰는 솔플피리 난이도 차이가

저기서 2배 넘게 벌어지는게 결정적 이유











그렇기에 근본적으로

피리 숙달은 기본으로 깔고가는거고

다른걸 다 잘하면서도 심심한데 뭐하지

라며 시간이 남아도는 이들이 거기에 뭘 더 첨가해서 퍼먹는게

서폿피리의 영역이므로 상시 시야는 아군 피통에 방아쇠를 걸처놔야 

저런 상황처럼 역시 거너들이랑 하면 자꾸 터저 ㅂㄷㅂㄷ

조차 커버 칠수있는건데











언제든지 공중 축맞춤으로 아군  기절  정돈 풀어줘야

아 내가 서폿피리 해볼까 싶은 경지이니

사실 피리부터 숙달되야 접할 수 있는 경지











거기에 뒷 시야도 상시 의식하면서

피가 달기도전에 속납은 미리 하고있어야하고

피격 됨과 동시에 피는 차 있어야하며

기절 걸린거보고 즉각 풀어주로 갈수있는 영역이어야

( 숏컷연타 하면서 아군 기절을 보면서 미니맵 위치 보면서 뛰어 )

서폿피리를 건드릴 수 있는 영역이니

일단 피리부터 숙달되는게 필수인 영역





그나마 월드 넘어와서 피리 편의성이 2배 넘게 폭발했고

야스노리가 c발놈인건 맞아도

포터블을 시작으로 피리 생각해주던 유일한 디렉터라







(  16년전  피리가 이렇게 달라젔어요 광고하던 야스노리와 치즈모토 )

라이즈부터 제대로 자리잡아 가더니

와일즈 넘어와서 그나마 무기로서 제자리 확실히 찾아간건데

이런 개똥같은 길을 계속 걷던 자들로선

피리가 점점 쉬워지니 거기에 서폿을 좀 얹어서 퍼먹어볼까

하던게 이어저 온거라

여전히 서폿손검을 추천하고말지 아무리 야스노리 거처서

확 개선된 피리라지만 그냥 게임 설계상 서폿은 손검이 맞음 ㅎㅎ

그냥 피리는 소리방벽이니 공대방대 대처불가가 있으니까

거기에 예측힐까지 더하면 4인 자리인거 나 혼자 공대방대에

서폿까지 할수있는거 아닌가 ? 라는 생각을 하는 몬창들 사상이 이상한거니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