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간단 요약

전용 아크 「원행자의 목소리」가 1순위지만 필수는 아님
대체 아크로도 충분히 굴러가는 편이라 재화 상황에 맞춰 판단하면 됨


■ 전용 아크 「원행자의 목소리」



80레벨 기준 공격력 570, 치명 확률 24%
무기 효과 「골든 레코드」는 공격력 24% 증가에 더해
착용자가 서포트 스킬로 주는 치명 피해를 66% 증가시킴

여기에 서포트 스킬로 피해를 줄 때마다
울티메이트로 주는 치명 피해가 22%씩 증가 (3초 지속, 최대 3중첩, 중복 발동 시 갱신)

앞서 스킬 육성에서 서포트 스킬이 1순위였던 이유와 정확히 맞물리는 구성
링코의 딜이 「동기화 협공」에 몰려 있고 그 배율을 서포트 스킬이 결정하다 보니,
전용 아크도 서포트 스킬 강화에 초점이 맞춰져 있음


■ 그래도 필수는 아니다

링코는 전용 아크 없이도 제 역할을 해내는 캐릭터
그래서 대체 아크와의 효율 격차가 크지 않은 편

효율만 놓고 보면 준비, 준비가 2순위지만 나나리 전용 아크라 보유 여부가 갈림
없다면 배틀 패스로 얻을 수 있는 불굴의 솜뭉치가 현실적인 선택지
둘 다 없다면 이상 의뢰 「심해 감옥」에서 얻는 고래의 노래를 쥐여줘도 무방

딜포터인 만큼 전무를 챙겨주면 파티 성능이 정직하게 올라가긴 함
다만 재화가 빠듯하다면 대체 아크로 넘겨도 아쉬울 게 없는 수준


■ 이런 경우라면

1돌 5각으로 강제 사이클을 굴리고 싶다면 패스 아크 + 1돌 조합도 선택지
전용 아크에 재화를 쓰기보다 각성 쪽으로 돌리는 방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