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는 시즌마다 궁패 + 스타터팩 + 콜라보 묶음팩 다 샀는데, 지금은 배패는 시즌당 배패에서 무료로 주는 600코인들 2~3시즌 동안 모아서 공짜로 배패 구매함. 배패 장점이 프리즘 획득이라서 자주 구매했는데, 요즘 신화퀄이 막 그정도인가 싶기도 해서 자주 구매 안 하는 듯. 옛날에 나온 은하계 황제 시그마, 모험가 트레이서, 워갓 아나만큼 개성이 있다고 못 느끼게 됨
콜라보 스킨도 옛날에는 모두 묶음팩으로 샀는데, 결국 스킨이라는게 한 스킨이 익숙해지면 그것만 쓰기도 하고, 안하는 캐릭한테 투자하기 아깝다 보니 굳이 다른 스킨을 구매할 필요를 못 느낌. 콜라보 스킨 멤버들도 사실 메르시 키리코 주노 고정에 +@해서 나오다보니, @들만 단품으로 사고 그마저도 이펙트 없으면 안 삼.
그리도 상자 시스템이 너무 잘 되어 있음. 상자가 반년마다 물품들이 추가되고, 스킨이라는게 필수적인게 아니다보니, 그냥 상자에 업데이트되기를 기다리는 중. 그리고 리그 스킨 좋아하는 입장에서 옵챔스 상자가 굉장히 쏠쏠해서, 요즘은 옵챔스 상자깡만 주구장창 하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