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시즌2시작 직전에 피시방에서 옵워치를 접선해서 지갑을 열어버린 20대 유져입니다.

지갑을연지 한달이 넘었네요 노력끝에 2500점을 달성하게되었습니다.그리워#3671

여기까지올리면서 배치2200에서 1800점까지떨어지고 연승도 해보고 수많은 멘탈깨진유져를 상대해본 경험해보며 느낀점을 적어보겠습니다 .
2200점에서 솔져 바스 메르시로 승패를 반복하다가
정크렛을 동영상으로접하고 정크렛으로 경쟁전을 돌리기시작했습니다 정크렛은 너무자신있었고 지금도 제정크렛실력은 좋다고 자부합니다.

결과를 보면 2금,3금,4금.. 분명 잘하는데 게임이졌습니다.ㅋ
제가 겜을하면서 계속지고있다는걸 느끼진못했지만 많이했을때   떨어지기만하는점수와  승률을보고 알았습니다..
처음엔 팀운인가?  라고 생각하며 팀원들탓만하고 제발멘탈좀잡으라고 소리도쳐보며게임하며 어마어마하게 패한뒤 제 비판을 하면서 이유를찾아볼려고 했고 결국 찾았습니다.
정크렛은 불안정한 캐릭이라는걸요
바티와같은 필요할때쓰는 전략적인 캐릭이지 아무리잘한다고해서 꾸준한승리는 다른캐릭보다는 보장이안되는 캐릭이라는걸 느꼈을때가 1800점대 였습니다.

그리고 다시 파고 지금까지쓰는 캐릭터가 바로 디바 입니다.
디바로는 연승이우습다 싶을정도로 바로 2300점으로 승승장구했습니다. (그이후엔 서버폭파때문에 이겨도 진점수되고해서 애좀먹었지만..2500점까지어렵지않게 올라왔습니다)

1800점대에는 많으면 금2 3개?
2300점대에는 메달몇개있을까말까 .. (꼭있는메달은 처치와 임무기여)
팟지도 정크렛보다 훨신적게 나왔습니다.
다만 게임을 이겼습니다.
이유는 디바가해야할일을 한것입니다

우리조합을보고 적을흔드는 캐릭이 한명이상이면 메인,서브탱커로써 최선을다하고
빠르게 컷해주지않으면 애먹을 캐가있으면 우선순위로놓고 항상 신경써서 잡아주려고하고.
팀에 흔드는캐릭이없다면 늘 적뒤에서 두세명의시선은 꾸준히끌며 힐팩사냥꾼을해서 오래살고
적수비가 너무튼튼하면 닥치고 들어가서 힐팩먹으며 거점을밟아 상대 수비를흔들어놓아 팀원이 적 입구막기에 휘둘리지 않게하는것
마지막으로 거점비비기 또는 화물비비기로 시간벌기 이정도가 디바가해야할일이라생각하고
적과 임무가 겹치는 상대보다 공수교대해서 더 잘한다면 이깁니다

이렇듯 캐릭마다, 조합마다 임무가 다 다릅니다
그 임무를 생각해 보고 자기가 상대를잡는걸 더잘하는지 상대를교란시키는걸잘하는지 후방지원을잘하는지 듬직하지만 때론 한타시작을알리는 중요한 궁을가진 캐릭을잘하는지 죽지않고 이기적으로살며 우리팀 체력관리를책임지며 적팀어그로까지잘끄는캐릭을잘하는지  다 비교해보고 이런캐가 올라가겠다 하는걸로 하시기바랍니다.

그리고 안타까운게 정말 많은사람들이 상대를 몇명죽인지도모르고 상대가세명이상죽었는데도 한참동안거점에 안들어가는경우도많습니다
이런게 바로 자신이 사는게 거점점령하는것보다 중요하다고 마인드를가진사람이 하는행동인데 그런마인드로는 올라가기쉽지않습니다
필요할땐 이한몸던져 추가시간 단 3초라도 추가하는게 진짜중요합니다
제가 플레에 올라간 판도 추가시간으로꾸역꾸역 점령해서 결국 승리를 했습니다. 이렇듯 이기기위해선 팀을 위해 헌신해야합니다.
제가적은 것 중 이것만 잘해도정말 골드를벗어나기 수월할것입니다.
이글을 읽으신 모든분들이 플레다셨으면좋겠습니다.

이상 제가 2500점까지가면서 느꼈던점이었습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