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티독의 대표이자, '더 라스트 오브 어스' 시리즈의 디렉터이기도 한 닐 드럭만은, 최근 영화 미디어 버라이어티와의 인터뷰에서 '라오어'의 차기작에 대한 질문에 아래와 같이 답함. 

"제가 말할 수 있는 건 '더 라스트 오브 어스'가 더 나올 거라고, 베팅을 하지 말라는 것뿐이에요. 이럴 수 있어요."

이에 대해 북미 게이머들은 아래와 같은 다양한 반응을 보이는 중.

"원래 1편에서 끝난 게 아니었나?" "1편에서 멈췄어야 했어"
"슬프지만, 이게 최선인 것 같다"
"왜 사람들은 아직도 이걸 물어보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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