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5월 11일 주요소식

■ 주요경제지표

- 환율(USD)
1,465.50(+0.51%)
- 금시세(원/돈, 3.75g)
836,662(+1.18%)
- 두바이유가(달러/배럴)
97.59(+1.47%)

■ 증시
- 다우지수
49,609.16(+0.02%)
- 나스닥
26,247.08(+1.71%)

- 코스피
7,498.00(+0.11%)
- 코스닥
1,207.72(+0.71%)


1.  SK증권은 40만-200만 제시 한달만에 ‘50만전자∙300만닉스’로 목표가 줄 상향… 과거의 코리아 디스카운트에서 나스닥같은 ‘프리미엄’ 적용해야 한다는 평가가 속속 등장… 실적전망은 직전과 비슷하지만 투자군 변화감지로 그간 밸류에이션 할인 요인이 제거됐다고



2. '7,500' 터치한 코스피… 韓증시 시총(4조 5,900억 달러), 영국 제치고 8위로 올라선지 10일만에 캐나다(4조 5,000억) 제치고 글로벌 7위로 올라서… 연내 9,000도 가능하다는 전망도 잇따라… 다만 인공지능(AI) 캐즘 현상발생시 유가증권 시장이 충격당할 수 있단 분석도 있어



3. 1만원 벌면 130원 쏜다… 韓 주식 자산효과 1.3%에 불과해 선진국의 3분의 1수준… 주식 올라도 지갑 안 여는 3가지 이유… ①소득대비 주식자산 적고 고소득 자산층에 집중… ②주식수익은 ‘일시적 현상’으로만 인식 ③주식수익은 부동산 투자로 내수진작에 제약… 단, 상승랠리 지속으로 자산효과 확대가능성도 있다고



4. “청년수당으로 여행”… 구직지원금 절반은 외식∙생활비로 썼다… 서울, 작년 2만명에 617억(6개월동안 300만원 지원) 투입했으나 학원등 자기계발비는 4%도 안돼… 2023년엔 ‘오마카세’사용논란도… ‘구직활동 확인강화’ VS ‘취업기간 생활안정 중요’ 반론도 있어



5. “우리 부모님, 단순 노화일까 치매일까… 건망증과 치매의 가장 큰 차이는 사건전체 기억여부와 일상생활 가능여부라고… ‘효도관찰 포인트 10가지’는… ①최근사전에 대한 기억력 상실 ②단어생각 안나고 추상적 표현만 ③익숙한 일, 처리에 어려움 ④시간과 장소 혼동… 6번으로 계속



6. ⑤판단력 감소(그릇된 판단 자주) ⑥간단한 돈계산이 어렵다 ⑦물건 간수 어렵고 보관장소 기억 못해 ⑧특별이유 없이 급격한 기분∙행동에 변화가 와 ⑨주변사람들이 당황할 정도로 성격변화가 와 ⑩아무리 불편한 상황 와도 자발적으로 일하려하지 않아… 치매는 조기발견 및 치료가 중요해



7. 교통∙물류 운수업자의 유류비 부담 덜기 위해 석유경보 발령땐 경유 2,000원 넘어도 유가보조금 받는다… 여객자동차법∙화물자동차법 국회 통과… 현행법은 리터당 1,961원 넘으면 보조금 추가지원 없어 부담 호소… 추가적인 관리규정 고시도 개정예정이라고



8. “한국이 또? 이젠 정말 무서울 정도:”… 최고치 찍었다는 이산화탄소(한번 배출시 200년간 대기에 머물러) 농도… 2025 지구대기 감사보고서엔 한국 이산화탄소 배경농도는 432.7ppm으로 전년비 3.2ppm상승, 全지구 평균보다 7.1ppm높았다고… 다만 메탄배경농도는 감소세… 대책마련 시급



9. 국영수보다 무섭다는 ‘축구교실’… 이젠 부모 지갑 따라 ‘체육 양극화’… 예체능 사교육비 증가율 교과목의 2배로 역대 최고치 경신… 월 800만 가구참여율 70% VS 300만가구 20%로 ‘운동장 계급’도 고착화… 공짜운동장 실종, 혈세 640억 투입하고도 시민에겐 ‘철문’… 사설시장 폭리 방치하는 공공체육


10. ”제주로 놀러오세요”, 제주 관광산업 회복위해 31억 5,000만원 긴급투입… 2박이상 체류땐 지역화폐(탐나는 전 2만 지급) 지급… 단체관광 및 수학여행은 연중 지원키로… 항공업계도 유가급등으로 경영압박 가중상황이지만 제주노선의 중요성 공감하며 증편을 요청하겠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