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만의 복귀라 기존에 제가 뭔 생각이었는지 지금 정석은 뭔지 잘 모르겠네요 
천제로 유료 부스터 하고 240까지 키웠던건 기억나고... 
중간에 힐민블 하프랑, 김서방 써보기 위한 케릭 키우다가 접었던것 같습니다. 
천제 사냥하면서 너무 힘들었거든요;;; 왜인지 모르겠지만 그때 천제에 대한 평이 좋았던걸로 기억합니다. 
구덩이를 가면 돈을 많이 벌 수 있다는 이야기가 게시판에 많았구요 

일단 그때 제가 얼마를 질렀는지는 기억이 전혀 안나고 지금 장비가 있긴 한데,, 
곰곰이님 영상 보고 다시 복귀해보려합니다. 
베타때부터 군대전까지 한 2년하고.... 휴가나와서 밤새 사막에서 사냥하고... 
제대후 공성전하면서 어울리고... 노래가 들리고 예전 생각나면 자꾸 접속하게 되네요 
안하고 싶어서 곰곰이님 구독 취소도 했는데 알고리즘이 절 다시 여기로 이끌고 다시 구독도 시작했네요...

일단 제가 궁금한 것은 어비스체이서를 키워보려합니다.
노점 시세 검색 사이트에서 이거저거 검색해보긴 했는데 저 가격이 맞는건지 아니면 악성 매물이라 팔리지도 않는 건지 혼자서 아무리 검색해보고 찾아봐도 알 길이 없어 죄송하지만 도움을 요청드립니다 ㅠ_ㅠ 

1. 제가 끼고 있는 천제 장비(근접 물리) 장비가 팔릴 수 있는지. 
2. 이 장비가 안팔린다면 안고 가야할텐데 이걸 입고 사냥하는게 나은지 아니면 안입어야 할 수준인지
3. 입다가 팔아야 하나? 아니면 지금 팔고 좀 더 현질해서 천공 머리든 단검이든 미리 사놓는게 나은가? 
4. 카드 세팅이 정상이 맞나? 카드때문에 장비가 안팔릴려나요? 

이 정도가 궁금합니다. 요즘 곰곰이님도 그렇고 게시판도 그렇고 어비스체이서 관련 관심이 높은것 같습니다... 
비프모 키워볼까 했는데 게시판을 아무리 정독해봐도
뒷판과 160랩때 오토매틱 장비 때문에 아무래도 도저히 감당이 안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누군가가 말하던 8월 24주년 하지 않겠냐는 말에 희망을 갖고 한 4일째 접속하며 게시판과 게임 눈팅중입니다. 

머리 -    11 헬름 오브 페이스(성제)
중단 -    포링 선글라스+         (판베르크 카드)
하단 -    마린 풍선
갑옷 -    +9 설화의 갑옷          (안식을 주는자, 밀리듀플레, 전사, 물리방어)
걸칠것 - +9 설화의 망토          (행복을 주는자, 파워풀, 가이드어택, 물리방어)
신발 -    +9 설화의 부츠          (파필라루바, 오버파워, 피지컬포스, 체력)
목걸이    설화의 팬던트           (원시르간, 투지, 드레인라이프, STR)
반지       설화의 반지              (하급르간, 투지, 드레인소울, AGI)
무기       +12 비바투스 피데스 문북   (백색의 기사, 오염된 배회하는자, ATK + 4%, 근접 물리 대미지 10%)
방패       +10 매드바니-LT                (칼리츠버그 기사단)
+6 그리드 웨펀 쉐도우
+1500만 제니 

이 정도가 끝입니다.  죄송하지만 저게 정상 옵인지.. 아니면 시간이 너무 지나서 쓸모 없는 옵인지... 
그리고 만약 저건 그냥 어비스 체이서가 입고 가다가 파는게 나을지 
아니면 걔가 입기에는 좀 무리니 팔아버리고 천공 장비 좀 더 현질해서 하나라도 좀 쟁여놓고 
프로모션 기다리는게 나을지 좀 부탁드립니다 ㅠ_ㅠ
노점을 아무리 검색해보고 게시판을 검색해봐도 악성 매물 걍 올려놓은 가격인지 아닌지를 도저히 봐도 모르겠더라구요 ㅠ_ㅠ 
다시 복귀하려는 중고 뉴비에게 조언 부탁드려요 ㅠ_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