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증의 라그...프로모션때나 깨작깨작하다가

이번 지스타 갔다오고나서 또 이놈의 라그뽕이 차올라서 고갤들어 흐르지 못하게 또 살짝웃다가

소소하게 퀘스트 텍스트 한자한자 읽어가며 플레이중입니당

복귀다보니 모르는것도 많고 혼자 하기도 쓸쓸해서

늅늅이 하나 거둬가주실 길드찾습니다....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