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핑도 주겠다
겨우 여친 설득시켜서
테라를 같이하게됐는디..

힐러한다길래 이것저것 스킬 뭐 써야하는지 설명해주고

쉽지만 얼마나 연습이 더 필요한지, 패턴도 배울겸
파하 쌩트라이 초보팟으로 모집해서 출발했는데

다들 심상치 않은 템에 
얼른 후딱깨고 자러가자~ 이런 말씀들 하시더라구요
느낌이 쎄했지만 일단.. 1넴 시작하고

여친이 패턴도 모르고해서 죽고 하니
많이 못하긴했지만...!

파티원들은
와ㅋ ㅋ.. 하며 꼽을 주기 시작..

막넴에선 좀비모드로 깨긴했는데 
저건 완전 트롤이다 힐러하지마라 이런말들을 하고는 가시던..

여친님은 결국 테라는 안되겠다고하며 나갔는데..

벌써 파하에서부터 이런 소리 들으면..어찌해야할지 모르겠네유 
다시 1부터 키우면서 감잡는게 최고려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