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라성와서 지적질하는애들 진짜 꼴보기싫은데 나만 그럼?

아니 보통 초보자나 복귀가 처음 도는 던전들인데 

잘 모를 수도 있는 것을 기분 좋게 알려주는 것도 아니고 

막 타이르듯 "넌 ㅆ~ㅂ 그러면 안돼" 이따구로 말하는 놈들 줬나 많이 봤는데.

죄송합니다가 듣고 싶은거임? 왜 미안해야 하는지도 모를텐데?

단순히 그냥 지한테 뭐라하니까 초보입장에선 내가 잘못했구나 싶은거 뿐이지

꼭 그렇게 입터는애들보면 태반이 지적질할 짬바도 안되는 놈들이고.... 

쎈 사람들은 묵묵히 혼자 패고 수고요 치고 탈퇴하더라.  

그렇게 좆같으면 지가 면접보고 파티원 모집해서 가는게 맞지 ㅡ

예전에 창기 딜이 너무 안나온다해서 일단! 정도를 쿨마다 쓰셔야 해요 라고 말씀드렸더니,
성채 2넴에서 메뚜기월드 하시던 창기분 생각나는데 웃기기만하지 화는 안나더라...

케릭 각성나오기 전에 접었었는디,
복귀하고 부케 사제로 파라성 돌 때 지랄염병떨던 무사새끼 생각나네. 
잘 알려주면 되는걸, 와리가리만 하는거 재밌어요? 왜 이렇게 말을하는건지. 어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