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라를 하는 유저들이라면 대부분 아는 사실일겁니다

검투사가 지금 오버밸런스를 지나 검투사 온라인이라고 불러도 될만큼 검투사 딜이 독보적이지요

밸런스 패치팀의 실수로 인해서 말입니다



현재 공명 던전 < 저주 받은 안타로스 > 50단계를 클리어 한 딜러가 총 7명입니다

그 7명중 5명이 검투사 이며, 나머지 남는 직업 2명도 검투사 2명을 끼고 가서 클리어한겁니다

이토록 검투사 딜이 독보적이고 밸런스가 개판인 상태에서 챌린지 대회를 한다????????????????



대회를 할려면 최소 직업별 밸런스가 적당선의 합리화가 되어야합니다

오늘 테라 챌린지 광고를 봤지요 광고 내용엔 모두가 참여 가능하다라고 적혀져있지만

지금 밸런스 상태로 해석을 해보자면

검투사가 아닌 직업들도 참여가능 하지만 상위랭크는 포기하고 검투사파티나 응원해라 입니다



중국짱깨산 양산형모바일게임도 이정도는 아닐겁니다



공평하지않습니다. 유저들이 밸런스 패치를 왜 안하느냐 검투사는 왜 너프하지않고 그대로 두느냐

소리내어 말해도 소통을 중요하게 한다던 블루홀의 '유저무시'가 더 많은 유저들을 떠나게 만들거고

유저들이 말하는 '고인물화'가 더 가속화 될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대회를 미뤄서라도 밸패를 진행한 후 대회를 오픈하거나 그게 힘들면 조속히 대회 전 밸패가 이루어져야된다고 생각합니다



창기사 권술사 형평성도 맞춰주시고 사제와 정령의 형평성도 신경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