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로시마님 본인이 어렵게 한다고해서 남들도 다 어렵게 해야하는건 아니죠?


각자 개인이 느낀대로 쉽다, 어렵다 말하는건데

왜, 어찌 창기가 쉬울수가 있는가!! 이건 필시 발로하는 것인게야!! 라고 단정짓나요.


히로시마님 항상 어렵게 하시나요? 정말? 이제 회상이야 우습쥐~ 라는 생각한적 없으세요?


전 그런생각 한적있는데.. 근데 또 어렵다고 느낄때도 있고.


왔다갔다 하네요 저는. 쉬울땐 할만하다 느껴지다가, 어려울땐 멘붕한번 겪고


제가 그래서 그런지 다른분들도 그런줄 알았는데

히로시마님은 완전 단정을 지으시네요.

 

쉽다그러면, 책임감없고 , 노력할 생각없고, 설렁설렁 대충대충하는 썩은탱이라는건


도대체 어디서 나온 말인가요


히로시마님 생각아닌가요? 타인에게 강요하진 맙시다.


그리고 이런 게시판에서, 본인의 잣대로 타인을 단정짓고 매도하지 맙시다.

 

창기사는 겁네 어려워야하며, 겁네 고생스럽고, 겁네 고난의길을 걸어가는 고행자여야 하는겁니까?

창기사를 함에 있어서 할만하다, 쉽다 , 재미있다 말하면 죄인거에요?


그말을 함과동시에 넌 창기사 실격! 이라는 거에요?


 

서로 도움을 주고받고, 소소하게 일상을 이야기하는 공간에서

 

나와다르게 플레이를 하니 당신은 틀렸어 라는건 잘못된거라 생각합니다.

 

사람마다 다르고, 나와 다른 스타일로 하는분을 보면 저렇게 하는방법도 있구나 각자 스스로 생각해보면 되는겁니다.

 

무엇보다 찰게에서 자꾸 이런식의 글이 올라오는게 이해가 안가네요.

 

히로시마님 본인이 머리속에 그리는 창기사의 목표가 있으시겠죠.

 

다른사람도 각자의 목표점이 있어요.

 

근데 그목표를 그림으로 그려본다 했을때 똑같은 그림이 나올순 없는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