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베때부터 플레이..

 

현재도 하고 있는 플레이..

 

창기 쉽다고 생각 하는 사람은..창기 플레이..완벽에 가까운 케릭을 움직이면서..대충 하는 사람이들이라..ㅎㅎ

 

사실..쉬운걸 쉽다고 말하는건데..그게 뭐 잘못 되었는지요..

 

창기 쉽다고..하는 사람들..당신들은.. 파티원이 위험에 직면한 상황에 수맹을 씁니까? 신뢰의 오라를 씁니까? 하지만..

 

네...다 씁니다..어글킾을 위해 노력합니까? 네..다 합니다..

 

문장을 이리도 바꿔보고 저리도 바꿔보고 다 하는것 아니겠습니까?

 

쉬우니깐 쉽다고 하는것이..단지 쉽다고 해서 쉽다고 하는것이 아니라..

 

테라 케릭중에 어려운 케릭이 뭐 잇나요?

 

탱은 탱으로서 해야 될 일이 있고..힐은 힐로서..딜러는 딜러로서 해야 될 일이 있음으로..

 

그에 대한 신경써야 될 부분이 있을 뿐..

 

케릭 자체가 쉬운 케릭 어려운 케릭..있을 수 있습니까?

 

직업별로 나뉘어진 특성상 수행해야 될 역활 분담만 있을 뿐 그 상황에서 쉽다 어렵다 논하는 것이 무슨 의미가?

 

단지 쉽다라고 말하는 분들의 말씀이 위와 같은 포괄적인 의미를 가지고 있을 뿐..

 

저 또한 마찬가지..위와 같은 의미로 창기는 쉽습니다..

 

파티의 중심이며..그 중심이 흔들리면 파티가 위태로운건 맞으나..

 

쓸데없이 창기는 다른 케릭보다 어려운 케릭이니 그 창기에게 스트레스 주지 말며..

 

창기가 하자는데로 해야 되는 것이 맞다라는 어설픈 진리를 내세우는 분들에게 말씀드리는 바입니다

 

그러면 이 시점에서 너의 플레이 동영상이 얼마나 잘하는지 인증해라~하시겟다만..

 

시간이 걸리는 작업으로 알고 있으며..

 

당신 아뒤나 까라 하실 수 있으시겠지만..제 아뒤는 만랩 케릭 기준으로 이미 수개월전부터 인장에 명시 되어 있으니..

 

생략 하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