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스템]

PVP 관련 옵션 공식 변경

ν 다른 플레이어에게 피격시 데미지 감소 옵션의 연산 방식이 변경되었습니다.

- 기존 : 감소 옵션을 합하여 계산

( : 7% 옵션 10개일 경우, 70% 데미지 감소)

- 변경 : 감소 옵션을 곱하여 계산

( : 7% 옵션 10개일 경우, 51.6% 데미지 감소)

ν 강화 크리스탈 - 최후의 의지의 중복 장착이 불가능하도록 변경되었습니다.

ν 근성의 시약 효과가 18% 5%로 감소되었습니다.

 

분명 PVP 다플 관련 옵션 감소 계산식이 바뀐거고

최후의 의지중복장착 불가 패치이나

 

무언가 잘못되서 지금

도전자의지나 집행자의지 부분까지 잘못되어서 기존보다 데미지가

엄청 더 들어오는중인듯.. 저만 체감하는게 아니고

밑에 보니 많은 분들도 체감하시는듯 특히 발상레이저... 발상 레이저는 대부분 창기분들이

방막을 하기 때문에 변화가 바로 눈에 보이는 부분인데..  혹시 이런 생각 오늘 패치 이후에 체감하고 계신분 없으신가요?

진정을 계속 넣어보고 있긴한데... 확실한거는 어제와는 확연히 다른 피격데미지를 보여주고있다는거... 문제가 무엇일까요

 

PS)올주 길드팟은 처음부터 끝까지 고급/랜덤 합시다.

획귀 주사위 및 기타 주사위 체크해서 밀어주기하는거 보일때....그거 은근히 기분 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