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저것 따지며 매너지켜가며 게임하던 복귀전과는 다르게 기분 내키는 대로 게임 하고 있습니다.

 

복귀 전 인던이 처음인 매칭유저들 한테도 일일이 묻고 설명해주고 같이 깨주려고 노력할때에 비하면

 

정말 편하네요. 

 

동일 길드 3인 이상이 동일팟에 매칭걸렸을땐 파탈하거나 파탈 강요하는건 일상이요. 

 

공략도 안보고온 초행인 경우엔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공략 보고 오세요"란 말과 함께 강퇴 카운트 해버립니다.

 

더불어 인던내에서 선타치거나 신경에 거슬리는 말을 했을때도 진행거부 혹은 인초 해버리니

 

그전에 비해 마음이 너무 편합니다.

 

저게 분명 매너 없는 짓거리라는건 저 자신이 잘 알고 있습니다만 때로는 마음 내키는대로 게임하는게

 

스트레스 제로에 가깝게 게임을 즐기는 법이지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