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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3-18 12:59
조회: 7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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딜탱킹 이야기는 창게의 영원한 어그로인가? ㅋㅋ
뭐 예전처럼 칼날 같이 어글 한끝으로 장인과 비숙련이 티나던 시대가 아니니
좀 설렁설렁 적대치 관리해도 되는 건 알겠는데...그런 거랑 그게 더 낫다랑은 다른 이야기지요.
탈라크님 요새 만화 안 그려주시네. 후암...연락 한번 때려봐야하나 ㅋㅋ
딜탱킹 이야기는 끝난거 아닌가 싶은데요. 그런 식이면 광전탱킹 시대 된지 오래겠죠.
실제로 아카샤 시절엔 창기사 적대스킬이 너무 빈약한 구조라 광전사랑 교대로 탱킹하는 기분마저 들 때도
있었습니다만, 반찌 문장등...이후 개선되어서 그런 일은 점차 줄어갔지요.
딜어글도 무시는 못하지만, 딜로 탱킹한다는 건...그냥 광전사가 더 탱킹 잘해요 해도 되겠구만요.
과거랑 달리 극어글 세팅이 선택사항이 되서 딜쪽을 넘보는거지. 그게 더 어글이 낫다라고 하려면
스킬에 붙는 추가적대치가 치명타시 증가한다는(치명타로 늘어난 딜량은 빼구 순수추가적대치) 증빙이
없는한, 제가 과거에 측정시 관계없다는 결과를 뒤엎으실수는 없을 겁니다.
한마디로 ....그렇게 차도 된다와 그게 더 좋다를 헛갈리지 맙시다.
딜세팅에 대한 수다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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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의 추억들만 남은 OLD 게이머. ------------------------------- ㅡ.ㅡ 자꾸 인장들이 지워지는 이유가 궁금할 정도네. 벌써 4번째니 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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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리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