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3-05-04 20:49
조회: 1,092
추천: 0
그 날 창기사들은 떠올렸다.
그 날 창기사들은 떠올렸다.
놈들에게 어글을 빼앗기던 공포를...
탱을 못했던 굴욕을...
------------------------------
정원에서 58짜리 늠름한 광전님들에게
분노유발과 동시에 빼앗기고 만 어글을 애도하며 뻘글을 써봅니다.
그래요 클리어 시간은 빨랐어요.
엄청난 딜이었죠.
하하하....
EXP
182
(82%)
/ 201
|
모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