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을 안옮긴지 11년이 다되가는데..

 

외부지역에 직접 운전해서 놀러갓다가 집에 돌아올때 한번도 같은 길로 와본적이 없을정도로

 

심각한 길치인 제가 창기를 키우고 잇어요..

 

 

작년에 46렙까지 키웟다가.. 사령에서 길도 잘 모르는 탱이라고 무시를 함 당하고

 

바로 삭제한 후로 창기는 절~ 대로 안키울려고 햇는데

 

어쩌다보니 또다시 키운 창기가 30렙..

 

 

혼자서 솔플할때는 진짜.. 너무 신나는데..

 

인던만 들어갓다하면 멘붕..ㅡ.ㅡㅋ

 

 

이젠 지도보는건 익숙해져서 길은 잘 아는데 일반몹 쫄몰이가 잘 안되서

 

방금 저택 쫄구간에서 힐러 한번 눕히고 왓어요..ㅠ

 

 

자꾸 하다보면 이뿌게 모을수 잇는 날이 오겟죠? ㅠ

 

 

 

 

ps. 한가지 좋은건.. 1초매칭이라는 탱의 위력을 맛봣다는...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