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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0-17 00:10
조회: 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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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이나 오프라인에서...나쁜사람보다는 좋은 사람이 더 많기에 아직 세상이 살만한가 봅니다..
어제 만렙찍고 템 어느정도 민폐 안끼칠정도의 수준으로 착용하고
수로랑 해적을 돌아보앗어요.. 아는분이 투창으로 요상가자고해서 요상까지..
요상이야 아는분들이 많아서 버스타서 그렇다쳐도
해적이나 수로에서 입장하기전에 어제 만렙찍엇고 아직 미숙하다고 말햇는데
별로 할꺼엄다고.. 기분좋게 같이하자고해서 두판씩 잼나게 돌앗어요..
한번씩 사사게를 보면서 딜러와는 다르게 탱은 못하면 확~ 표시가 나는 직업이라
겁을 잔뜩 먹고 매칭신청을 햇는데 다들 편하게 하라고 말해주셔서 무사히 클리어..
해적과 수로의 깐깐한 녀석들이 암꺼두 안줫다는게 함정..ㅠ
익숙해지기전까지 마니 버벅되고 딜러힐러들 힘들게 할거같지만..
창기라는 직업이 너두 매력적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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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이둔까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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