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요상팟에서 광대잡고나서 어글킵 잘한다고 칭찬들엇어요..

 

창게에 거주하시는 창기님들이야 흔하게 듣는 소리겟지만

 

저같은 처버는 저런 칭찬이 참 힘이되요..

 

 

왜.. 그런거 잇자나요..

 

어린애가 시험백점 맞앗다고 엄마한테 달려와서 막 자랑하고싶은 그런 맘..ㅋ

 

제가 지금 딱 그래요..

 

 

게시판에 올라온 영상들을 수십번보면서 요령 익히고 감 익히면서..

 

실전에서는 죄송합니다.. 소리만 열씨미 하다가

 

오늘 칭찬을 들으니 넘 기분이 져아서 막 달려와서 자랑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