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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1-24 01:55
조회: 964
추천: 0
칭찬 들엇어요..
오늘 요상팟에서 광대잡고나서 어글킵 잘한다고 칭찬들엇어요..
창게에 거주하시는 창기님들이야 흔하게 듣는 소리겟지만
저같은 처버는 저런 칭찬이 참 힘이되요..
왜.. 그런거 잇자나요..
어린애가 시험백점 맞앗다고 엄마한테 달려와서 막 자랑하고싶은 그런 맘..ㅋ
제가 지금 딱 그래요..
게시판에 올라온 영상들을 수십번보면서 요령 익히고 감 익히면서..
실전에서는 죄송합니다.. 소리만 열씨미 하다가
오늘 칭찬을 들으니 넘 기분이 져아서 막 달려와서 자랑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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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이둔까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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