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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4-01 01:43
조회: 1,020
추천: 3
퀴르갈 창기사 나노팁 모음.버프를 받을 때 버프용 귀걸이와 갑바가 있다면 스위칭을 하고 받으면 재축 도트 힐량이 늘어난다. 이 때 각성의 물약 / 카이아도르 전통 바베큐를 먹은 상태로 버프를 받으면 효과가 더 좋다. 컨디션에 따라서도 받는 힐량이 차이가 나므로 카시안 혹은 리카노르 불꽃 샐러드로 컨 135를 만들고 버프를 받아도 좋다.
창기사를 위한 저렴하고 효율적인 퀴르갈 도핑 방법. 매칭버프 + 카시안 + 힐량갑바 귀걸이 + 영원의 성수 까지만 해도 창기사로서 충분한 도핑이 된다. 여기서 트라이가 좀 나는 팟이라면 각성의 물약과 전통 바베큐 정도 도핑을 추가해주고 어글을 너무 잡기 힘든 폭딜 딜러가 파티에 있다면 막보라 할지라도 어글세팅을 해주고 그래도 안되면 양불고기 까지 도핑을 한다. 방어구가 너무 약해서 너무 아플땐, 최소 방어구 카슈 2피스 정도는 멎춰주고 가는게 좋을 것 같다. 그리고 3일짜리 각인이라도 바르고 가면 도움이 많이 된다. 촉수는 35초~40초 마다 한번씩 나온다. 창의 재감 옵션과 수맹 쿨감 문장을 찍어주면 대충 쿨이 들어맞는다고 한다. 막보 마지막 보호막 구간 이후 창기사가 할 일. 우선 보호막 구간에서 창기사도 도발을 봉인하고 최대한 극딜을 해준다. 이때 딜세팅이라면 퀴르갈이 일어날때 어글이 넘어가 있을 확률이 꽤 높은데, 일어나는 모션 중에 분노 유발 후 바로 도발로 높은 어글량을 획득 할 수 있다. 퀴르갈이 일어난 직후에 신뢰와 수맹을 사용하는 것은 바람직허지 않다고 보여진다. 왜냐하면 퀴르갈이 일어난 직후에는 중첩이 많이 쌓여있지 않아서 생각보다 그렇게 위험한 상황이 연출되지는 않는다. 퀴르갈 일어난 후 수맹 / 신뢰 운용법 퀴르갈이 일어난 직후 매우 높은 확률로 출혈공격이나 촉수감옥 패턴이 나온다. 이 때 창기사도 몹의 후방에 있다면 출혈 패턴과 감옥 패턴을 구분할 필요 없이 최대한 물러서기로 감옥 패턴을 무효화 시켜주는 것이 좋다. 만약 이때 딜러나 힐러가 감옥에 갖히면 수맹만 쓰고 감옥 앞에서 레이져나 휘두르기 패턴등을 방막해 주고, 사이사이에 촉수 딜을 함께해준다. 만약 퀴르갈이 일어났을 때 이미 2줄 이하라면 이미 극딜타이밍이므로 신뢰와 수맹을 바로 써준다. 하지만 딜이 별로거나 중첩을 많이 쌓지 않았거나 힐러가 정화를 해서 3~4줄 사이류 남아 있다면 신뢰만큼은 아껴두었다가 1.5줄 이하로 피가 남았을 때나, 몹의 중첩이 20중첩 이상 쌓였을 때 신뢰와 수맹을 써주면 된다. 2줄 이하에서 창기사가 잉여라고 보여질 수도 있으나 오히려 창기사 역량에 따라서 클리어가 되기도 헬이 나기도 한다. 2줄 이하에서 창기사가 가장 신경 써야 할 것은 무조건 생존이다. 창기사가 살아서 어글을 먹어주는 것 만으로도 딜러에게 후방을 내어줄 수 있는 찰나의 기회를 만들어 줄 수 있다. 따라서 몹중첩이 20이 넘어가면 만피라 할지라도 지속과 보호주문서를 미리 먹어두고 모든 패턴을 막아주어야 하며 가급적 레이져는 물러서기류 회피하고 2단 베기는 몹 측후방 쪽으로 물러서기 후 180도 화면을 돌려 진찌로 아예 맞지 않는 것을 최우선적으로 하는 것이 좋다. 5연속 싸다구 등으로 몹이 멀리 떨어졌다면 최대한 진찌와 방연도약 충맹등의 전진성 스킬을 이용해 몹 전방으로 빠르게 붙어주는 것이 좋다. 생각나는 것은 이정도네요... 저도 아직 많이 부족하긴 하지만 좀 더 많은 분들이 퀴르갈을 즐길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
키노피오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