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수로도는 중에 드디어 두번째 단단 반지가 떴는데.

첫 단단 반지 뜬금 없는 광전이 가져간데 이어

오늘은 딜러로온 검투가 가져감..

제가 왜 돌리냐고 물으니 아무말없이

오르카 단단경갑 장갑 찍어주는데

혈압올라 뒤지는줄 알았네요.

아니 애초에 단단 쳐 먹으러 왔으면 탱으로 매칭걸던가..

개객긔가 흉포 나오면 흉포굴리고,

단단나오면 단단 쳐 굴리려고

딜러 지원해서 그걸 가지고 가네요.

이제 오르카 셋트도 명작& 강화 9강까진(중갑은 11)

싹해놔서 반지만 갖추고,

강화 2배 탐 한번만 타면 엘상갈 준비 다되는구만..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