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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3-22 01:34
조회: 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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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운지 일주일된 늅인데요..... 보통 pvp를 즐겨해서 pvp는 창기사란 소리를 듣고 창기사를 키우고 있어요.. 그런데.. 베르노 부터 뭔가 의지가 꺽여가네요... 초행 던전 공략 수없이 보고 와도... 수없이 쏟아지는 욕질에... 의욕이 꺽여가고 있어요 현재 베하만 돌구 있구요.. 그 이상 던전도 진짜 욕 오질나게 먹을까봐 못가고 있어요 친구인 인술은 초행이건 뭐건 그냥 적당히 눈치 보면서 하면 되던대? 라고 넘겨버리고...... 하.... 창기? 탱커 부캐하고 싶으면 권술을 키우지..; 이래버리고.. 던전을 졸업해야 pvp를 하든 말든 할텐데... 너무 힘겹네요 유난히 더욱.. 게임 화면처리 때문에 포인트 잡기도 힘들고... 무엇보다 카메라를 풀샷으로 탑뷰로 찍어도 어디 구석에 박히면 클로즈업 되버려가지고 벽탱하다 보면 풀샷 이었다고 클로즈업 되었다가 왔다갔다 더 햇갈리고; 그래도 이 힘든 시키 지나면 빛을 볼 수 있을까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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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느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