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령사님들

 

 인던을 하던 뭐 필드파티사냥을 하던,,

 

 적절하게 파티원 마나를 봐가 면서 혹은, 마구마구 뿌려대는 식이라도

 

 엠구슬 까는거 말입니다.

 

 각자 어떻게 하시나요

 

 저도 정령사 키우고 있답니다.

 

 전 개인적으로 힐러역활이라면 남을 위해 희생한다고 생각하죠

 

 다른 케릭도 마찬가지입니다만,

 

 간혹보면 , 정령사분들 중 이런분들 보입니다.

 

 마나를 달라고 하면 머라하시는분

 

 뭐 엠관리 잘하라는 둥, 자기 엠 딸린다는 둥,

 

 뭐 자기 옆에 와서 싸우라는둥 (엠찬다고..)

 

 인벤 정령사분들 중에, 이런분이 .. 분명, 100명 중 한명은 있겠죠? 없진 않겠죠? 누군진 모르겠지만..

 

 그 한분만을 위해서 글을 씁니다. 글 내용에 해당사항 없으시면, 그냥 그렇구나 하심 되겠습니다.

 

 그 1%를 향해 말합니다.

 

 정령사. 딜러아닙니다. 파티인던 때 평타치지마세요 ( 그 시간에 마나를 깔겠습니다. )

 

 정령사. 미궁 아카샤 급 아님, 그다지 할꺼 없습니다. 마나 딸린다고 엠안준다 하지마세요, 보면 항상 마나 100퍼 입니다.

 

 ( 지옥팟이라면 할말없습니다만. 힐주기 토끼기 바쁠터니 )

 

 정령사. 자신의 본분이 무엇인지 파악하세요.

 

 파티원들에게 힐을 주고, 마나를 주어 , 보다나은, 빠른. 사냥을 원활히 이루어지게 해줘야지 란 마음가짐 잊지마세요

 

 난 힐러니까 대충 겨들어가 힐이나 찍찍 쏴주고 할꺼없으니 평타나 치면 되지뭐, 이거 아닙니다.

 

 진짜, 다른 분들 어쩔지 모르겠지만, 여적까지, 정령사만 유독 이상한분(?) 많이 뵙네요

 

 물론 엠관리 ? 딜러들 엠관리 알아서 할수있고, 엠부적 있음 쓰면 그만입니다. 아님 사제 받아버림 그만이고

 

 하지만, 딜러들의 그런 정령사 엠수급에 의존하려는 마음가짐만이 문제가 아닙니다.

 

 정령사가 파티원들을 위해 뭘 해야하는지, 할 수 있는지 좀 잘 생각해주셧으면 합니다.

 

 정령사 좋으신분은 한없이 좋답니다. 너무 비판글같이만 썻는데, 이 점 양해부탁드리며,

 

 댓글없고 이 글에 관심없어도 좋습니다. 제발, 그 1%만이 좀 보았으면 싶습니다.

 

 항상 이런 정령사들 보면, 만렙이 1개 내진 2개 있더군요.

 

 알만한 사람이 이러지 좀 말고 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