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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5-08 08:29
조회: 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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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령으로 아카샤 돌 때 머릿 속...
"근딜들 좀 맞지 말아주지ㅜㅠ 난 치바가 없다고..."
"아, 무사 회피 땜에 자꾸 힐 안 들어간다..."
"생명의 정령 아직 쿨타임인데... (치바) 오아, 사제님 완소 으헝헝헝헝ㅎㅓㅇㅠㅠ"
"축해축해축해축해축해...."
"축해 쿨이요..."
"(아카샤 랜덤) 정흡! 정흡! 정흡~!!"
"(소환) 끊어야지... 느려지기! 메즈! 섬광! 저항...!!!! 시밤..."
"(아카샤 대량 쫄 처리 도중) 아... 창기가 수면을 왜 맞아 ㅡㅡ"
"(옆에서 사제가 치바로 근딜 모두 풀피 만들어버림) 우오... 부럽다... 쩝..."
"결계 거리... 결계.. 창기한테 엠 안 들어간다..."
"주박 유지해야되는데... 아놔, 저항 더럽게 심하네ㅠㅜ"
"텔포 재사용!!! 재사용!!! 재사용!!!"
"(사망 후 부활) 우선 창기 힐... 생정... 근딜이랑 원딜 힐... 아, 활력 먹어버려서 엠약 쿨탐 안 돌아온다...ㅠㅜ 결계, 결계, 빨리 켜야되는데...."
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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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구리부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