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와서 인벤 우편함에 쪽지들 보고 마음이 웬지 짠하네요.

 

지기가된지 며칠 되지도 않았는데, 또다시 정/사 대전의 조짐이보이고

 

격양되어가는 게시판 분위기를 보며 우울했는데

 

몇몇분들의 힘내란 쪽지를 보니 그저 고맙고 감사할 따름입니다.

 

 

정게 오시는 모든분들께,

 

행복과 좋은일만 가득하시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