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서워요 ;ㅁ;

 

하루 빨리 만렙찍은 법사 동생의 눈물겨운 스토리를 듣다보니

 

저까지 마저 무섭네요

 

돌고 대략 글 써드릴게요.

 

저도 인벤에서 정보좀 얻고 가고 싶은데 많이 없네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