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체 인던에서 모닥 깔고 부적탐하는데 암말없이 알만 까는 사람들은 뭔가요..

 

전 보통 인던 가면 엠/치/맷 중 하나 던진다고 말하고 던지는데,,

 

진짜 요즘들어 부적 하나도 안쓰고 그냥 묻어가려는 사람들이 너무 많아졌네요..

 

전에는 그냥 아무도 안던지면 세개 다 제가 던지고 대충 2~3단계 나오면 출발했는데,

 

이젠 아예 대놓고 암말없이 알만 까고 있으니...

 

부적이 없으면 깜빡하고 안갖고왔다고 핑계라도 대던가;;

 

아직 58렙이 안되서 모르겠지만 58렙 인던쯤에는 개인주문서로 도핑까지 해야 할텐데,,

 

과연 공팟에서 저런사람들이 개인도핑을 할지 안할지도 참 기대(?)가 되네요..

 

부적값 아껴서 넴드템 살 기세..

 

 

 

p.s 여기서 알은 정령사의 알이 아니라 이벤트 시누스가 주는 알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