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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6-26 00:40
조회: 541
추천: 0
4 근딜을 만났을때~예전 상카의 경우가 아니면, 드물지만,
종종 ....생기죠?? 특정 클래스를 꺼리지만 않으면..
어제 미궁 + 아카샤를 갔네요~요즘 궁수만 좀 키우느라...그래봐야 55지만..ㅠㅠ
암튼~ 무사 한분과 팟을 짜기 시작~
광전들이 지원을 오네요~? 그냥 받았습니다.
창기지원오길래 받았어요~
시작하기전 소환하구~
전부 근접클래스네요~했더니..
광전님...한분이..
힐러님 똥빠지겠네요....똥 좀 많이 싸주세요~하길래..
심히 고심하다..
변비라 똥은 못 싸겠고, 네 분 중 한분은...록온 제낄께요~했습니다.
부적을 태웠습니다.. 광기도 나름 하고,
정기흡수로 엠도 간혹 채워주고..
구석구석 알도 까고~하긴 했네요..
뿔카 내려찍기에 출혈당한 무사 힐+정화 해주기 전까지 힐 한번 안 했습니다.
폭군앞....부적시간이 2분 남더군요~
말 한마디에 신컨이 되더군요~
결국 미궁 깨는데 20분.....폭군앞에서 2분간 이야기하면서 담배타임가지고~
그 멤버 그대로 아카샤를 갔습니다.
역시나.....록온 제낄꼐요~근데 누가 될 진 모르겠어요~
알아서 잘 합디다~ 샤르티 사제 피 51퍼 되니 광전 둘 중앙에서 대기탑디다~
뛰어오니 둘 다 뒤돌리기 사제 막고, 물론 뭐 저두 섬광날리고~
앞으론 자주 써먹어야겠네요~
제낄께요~~라고~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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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테라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