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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7-02 16:32
조회: 3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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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사람 어떻게든 눕히고 싶었는데...운이 좋아서일까요.
생전 차단은 안하면서 키워왔는데... 정원을 돌게 되면서부터 점점 차단을 하게 되네요. 며칠 전에도 한꺼번에 두 명 갱신. 정원 들어가자 창기분께서 잠시 자리를 비우겠다고 양해를 구하시더군요. 다들 기다리던 중, 법사님과 광전님이 대결을 하십니다. 닉네임을 보건데 연인, 혹은 부부사이로 보이더군요. 헌데 결투 도중, 두 분의 공격 영향으로 봉인석이 쨍그랑 ? ...뭐 첫 번째 무과장이었기때문에 사냥은 아무 문제 없었습니다만. 창기분은 구슬을 드시지 못했죠. 그럼에도 그 두 분은 아무런 사과도 안하시더군요. 그래서 살짝 마음에 안들었습니다. 결정적으로 폭팔한 것은 플라즈마 가디언에서. 쫄들 데리고 빙빙 돌고있자니. 광전님이 툭툭 맞으시더니 피 90퍼센트가 쭉 떨어지시더군요. 헉?! 하고 냉큼 텔타서 힐을 드렸으나... 후딜로 인해 전 쫄들에게 맞아 누웠습니다 ㅜ ...헌데 그 광전님, 아무 말씀도 안하시더군요. 심지어 부활도 다른 분이. ...이런 썅썅바 ! ...님도 눕혀 드릴께요 ! 라고 마음먹었습니다만. 결국 못눕혀드리고 끝났네요 ㅜ 대놓고 힐을 안드리자니 파티 분위기 망치고 헬팟 만들게 될 것 같아서. 피구슬 안깔고, 광기 안드리고. 일부러 힐, 정화 늦게 드리면서 눕기만을 기다렸는데. 창기분이 잘하셔서 결국 무사히(?) 넘어가시더군요 ㅠ 그 때의 억울함과 안타까움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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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이둔에서 정령사를 키우고 있습니다.
힐러가 좋아요. 지금은 무사와 외도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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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루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