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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8-12 03:58
조회: 191
추천: 0
흠흠57랩 정령을 키우고 있습니다.
테라 한지 한달 반정도 된것 같네요. 그리 빠른 랩업은 아니지만, 열심히 해서..(중간에 광전,창기도 건드리면서 뻘짓좀 했지만..) 만랩을 눈앞에 두고 있네요. 컨이 그렇게 좋진 않지만, 매 팟마다 정말 헌신적으로 바쁘게 했습니다. 인던 돌때, 중형 닥사할때 혹시나 팟원 죽을까 항상 긴장하면서... 지인들 귓말이나 길드원이 말걸면 그렇게 짜증이 나더군요. 멀티플레이가 안되는 관계로..ㅡ.ㅡ; 친구는 사제로 시작했는데, 옆에서 하는거 지켜보면 문자 하면서 가끔 힐넣고, 채팅해가면서 여유있어보이던데ㅠㅠ 그치만 후회하지 않습니다 정령으로 시작한걸 ㅎㅎ 괜시리 이런 잡담을 늘어놓는건... 그냥 지금까지 같이 파티하면서 재밌게 했던 분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하고 싶어서랄까..ㅎㅎ 현질도 안하고 맨몸으로 시작한지라 돈도 별로 없어서 만랩템 어떻게 맞출지 걱정이 앞서지만.. 암튼 앞으로도 잘 부탁드린다구요 그레이엄서버분들 ^^ 만랩을 앞둔 이 기분을 뭐라고 그럴까... 전역 한달남은 병장의 기분인것 같네요 ㅋㅋㅋ 모든 정령여러분 화이팅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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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시작한지 한달째 (From July)
그레이엄서버 하이엘프(남) 정령사 Lv.58 - 슈퍼정령사 하이엘프(여) 광전사 Lv.56 - 스톰블레이드 휴먼(여) 창기사 Lv.21 - 립톤포도맛 포포리 광전사 Lv.23 - 마스터카피 포포리 정령사 Lv.11 - 립톤딸기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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