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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1-06 08:14
조회: 364
추천: 0
쉬는날인데+)1. 기숙사 방에서 노트북으로 무한도전이나 보고, 밀린 서류를 끝낸다. 2.10분 걸어내려가 버스를 타고 군인아저씨들이 미친듯이 일찍 일어나서 게임하고 있을테니 자리 없을 확률 90%
. . . ㅠ ㅅㅠ 둘다 어딘가 찜찜하네요.
밀린 서류를 끝내놔야 주문한 컴퓨터가 왔을때 기쁘게 게임하겠죠~ 핳핳.( 컴퓨터 샀다고 자랑 'ㅅ'마우스랑 키보드를 아직 못샀어요ㅠ)
+)어제 11시쯤 접했을땐 대기인원이 없었어요. 대기인원 경험을 못해봤네요. 카이둔 망할때 어쌔신길드분들과 함께 넘어간 제 친구를 2번의 섭통이 지나 만나게되어서 간만에 신나게 게임했습니다. 좋다!
아이디는 지인에게 부탁해서 선점할수 있었지만 지인분의 계정에 있던 59정령을......엘린의축제서버로 보내버렸네요. 이 은혜를 어떻게 갚아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ㅠ
법사 아이디는 다 쳐보다 심심해서 알파벳2개 쳐봤는데., 돼버렸네요. 법사는 잡영어가 되었어요 . 사제는 ...지인분이 선점해주신 아이디 써야하는데 ,..,그것도 28렙 캐릭이라 .....유배보내야하구요 ㅠ
+)사람 많으니까 이런사람 저런사람 있어서 전장이 재미있네요. 물론 시보시보 ㅠ 요즘 자제하려 노력하지만 여전히 공대챗을 길드챗처렴 쓰고있네요. ... 톡으로 떠들면서 채팅으로도 말하는데... 다른사람들이 보면 저 혼자 열심히 말하는 말 많은 애겠죠;
투지의 전장에 가야하는데 메즈도 못피하는전 썰리겠죠 ; 광기 포인트 1600정도있는데 핏빛 슈즈 글러브 로브 법봉 다필요한데; 투지의전장은 지인이 한번 돌려서 진게 전부라...
레이팅 995 0승0무1패 .........아...X팔려진짜 ㅠ
+) 지못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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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홍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