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고통의 주박의 어글량을 못뺏어 가더군요.

 

맞으면 맞는대로 넘어져서 제대로 된 타격조차 못날리더군요.

 

이런 파티에 들어왔을때 형식상 서로 "안녕하세요" 하는 것 처럼

 

형식적으로 "정령사인데 정령이 없으면 이상하잖아?" 해서 만들어진 정령 같으니라고

 

넌 수호의 정령이 아니라 그냥 정령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