샨상 다 돌리고나서 심심해서 매칭놀이 하고 있는데

 

샨하 데리고 가달라는 길원 한명 포착.

 

그래서 토크온과 함께 샨하를 달리기 시작했음.

 

파티원분들께는 죄송하지만 숙련팟으로 모집을 했습니다.

 

재물 대타는 제가 들어가면 되는거니까요.

 

 

 

 

 

수족관 깨기 전까지는 한번도 죽지 않았습니다.

 

 

 

 

 

 

 

이제 수족관 앞.

 

쫄몰이 어떻게 하지...ㅠㅠ 하는데 창기님이 선뜻 해주신다고 해서..

 

그 아이가 원딜이였으면 저 혼자 쫄몰이를 했을텐데.

 

근딜이여서 거기다 초행길이라 .. 창기님께 느무 감사했어요.

 

 

 

 

 

드디어 샨드라 두둥.

 

웅크리기 하면 도망 ㅌㅌㅌㅌㅌㅌ 하라고 했는데도 불구하고 계속 맞아주었습니다.

 

열심히 힐로 살리고. 또 독에 맞고 .. 열심히 힐로 살리고.....

 

또 웅크리기 시전하는데 독 맞으면서 반대로 도망가는 이 아이를... ㅠㅠ

 

순간이동 하고 힐 주려는 찰나에.. 레이저 발사.

 

 

 

 

 

다이.

 

 

 

 

 

 

 

그래도 원클에 깼어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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