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1-02-12 04:14
조회: 269
추천: 0
정력사와 사제는 컨쉡 자체가 문제인게 아닐지?탱커로는 방어탱과 회피탱으로 나뉘어 져 있고 ( 이중에선 쌍검사가 약간 병맛? )
딜링으로는 범위형 딜러와 점사형 딜러가 나뉘어 져 있는 ( 그중에서 무사가 레기? )
범위형 딜러는 광전사 법사가 주류고
점사형 딜러는 궁수와 무레기가 있는데
힐러 계열의 경우
사제가 온리 힐링만 있긴 하지만 그래도 조금은 괜찬은 버프류가 있고
정력사의 경우 온리 버프류가 강하기는 강하질 못하지만 서도 사제처럼 힐링으로 파티의 안정성이 가고 있지만
이 두 직업이 이것도 저것도 아닌 중간 상태에서 머물고 있기 떄문에
파티의 논란이 있는게 아닐런지
아래에서도 락온힐을 없애자고 했지만
락온힐을 없애는 대신 정력들이나 버프류를 강화 해 주자는 식으로 말을 했는데.....
솔직히 정력사가 락온힐이 없어지면 아무도 앙 델고 가죠.......
그러니 델고 갈수 있게끔 뭔가 상향을 해 줘야지만이 팟에 낄수가 있는....
것보다 각각 직업들 보면 버려지는 직업들은 꼭 있는듯......
탱커 계열에선 쌍검사 버려지고
딜링 계열에선 무레기가 버려지고
힐링 계열에선 사제가 버려지는데......
차라리 힐링 계열에서 정력사를 온니 버프 와 소환수로 인한 딜링을 하고
사제가 오로지 힐링을 맞는다면 이런 사태는 벌어지지 않았을꺼라고 생각함.....
이게 현제 어떻게 너프와 상향을 해 줄지 몰라도
현제 계획사에서 이 두 클래스를 한 팟에 넣을라고 할꺼면
사제에게 있는 공격성 버프를 삭제 하고 정력사에겐 락온힐 삭제와 공격성 버프류를 추가해 주는수 밖에 없을꺼 같아 보임.....
아니면 뽑았던 구술을 던지는 스킬로 변경해 주던지 =ㅅ=
EXP
229,709
(78%)
/ 235,001
우리들은 기술 삼인방!
|
spectra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