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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2-12 13:18
조회: 134
추천: 1
가장큰 오해는 단두가지테라의 개밸자인 불루홀에서 의도한바인지 실수인지는 모르죠.
일단 탱커2 할러2 딜러4가지 직업으로 나뉘는 데서 탱커는 창기사아 검투사의 기본적인 개념설정을 이해못한 유저들에게서 불만이나옴..
그리고 힐러역시 사제와 정령사가 둘다 힐러라는점을 사제들이 간과하거나 인정못하는데서 나옴..
=========== 즉 넌타겟팅시스템에서는 과거 타겟팅시스템과 달리 약간의 컨트롤을 요구하는데서 출발함.. 그러나 사제직군은 언제나 쟁이나 사냥시 타격보단 한걸음뒤에서 마치 전체 파티의 왕처럼 군림하는 습성이 잇슴.. 따라서 사제가 정령사와 같은 힐러라는것 자체를 인정키어려움
그러나 대부분의 사제들을 선택한 과거 힐러계를 운영하던 유저들은
정령사를 주면 힐러직을 못할것으로 사료됨..
이는 1.전통적인 사제역할에 위배된다. 즉 힐러는 후방서 타격시에 통쾌함을 포기한 댓가로 여유를 반대급부로 얻고자한다.
2.사제를 선택한 대부분의 유저는 사제를 선택이 아닌 필수로 규정되길 희망한다. 즉 사제가 힐러자리를 누군가와 경쟁하려는 자체를 인정하기 어렵다.
테라는 다수의 사제들의 나테한 컨트롤로는 하기 어려움 게임입니다. 그리고 힐러역시 그저 팟원에 일부이지 파티의 주인이 아니라는점 과거의 타게임과 차별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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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힘들게 살지말아라..
즐기면 살아도 빡빡한 인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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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카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