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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2-12 1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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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던 디자인만 약간 바꿔도 결계에 관한 밸런싱을 해소 할 수 있습니다예를 들자면 각 딜러들이 완전 뭉치지 않고(근딜은 어쩔 수 없이 뭉치겠죠) 각기 일정 데미지를 뭉치면 받는 구조라고 하면 원거리는 흩어져서 설 수 밖에 없고 결계의 효과가 확 떨어지게되죠.
근거리는 일정주기로 데미지를 계속 받을텐데 이를 사제의 치바같은 스킬로 손쉽게 해결 가능한 범위 내로 만들어주고(데미지는 각각 회피나 가드로도 막을 수 있게 만들어두면 힐 받는 상황이 줄어들겠죠) 원거리에도 가끔씩 일정 데미지를 받아서 딜하다가 잠시 모여서 힐받고 다시 퍼지고 하는 그런 던전이 나온다면 꼭 20미터 안에만 있어야하는 결계보다 한번 버프걸면 쭉 유지되는 사제의 버프가 효율이 더 나오는 상황이 나올 수 있습니다 이렇게 되면 근딜은 버려지고 또 원딜만 찾겠네! 라는 말이 나올 수도 있는데 이 경우는 보스가 원거리 공격보단 근거리 공격에 좀 더 데미지를 받는 스타일로 만들어주면 해결될거라고 보네요. 근딜이 많으면 정령 힐로는 불안정스럽게 될테고 이럴때 사제의 치바가 빛을 발할 수도 있겠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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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랫 긔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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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냐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