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일하는 옆동료

 

어떻게든 헐뜯고 물어뜯어서 평가좀 안좋게하면

 

내가 올라갈것이라는 생각.

 

그런데 중요한건

 

그 헐뜯고 물어뜯고있을때

 

바라보던 주변사람이 있기에

 

결국 그사람은 발전이없음.

 

중요한건 자기자신의 개발임.

 

타직업의 하향을 바라기보다는

 

자기캐릭의 상향을 외치는게 맞다고생각합니다.

 

아 물론 하향을 외치는 몇몇분들은 고정되어있어보이긴함.

 

근데 그게 지나치게 돋보이다보니

 

운영진분들도 갈피를 못잡고있는것같음.

 

객관적으로 생각해서

 

너프가 앞으로의 게임에 좋을지

 

상향이 앞으로의 게임에 좋을지

 

제대로된 판단 부탁드리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