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을 너프하던 버프를 너프하던 파티플레이할때 쓰레기 케릭터가 아니라 일정부분의 역할에서 필요한 케릭터만 되면

 

되는거 아닐까요? 방향이 어찌되던 인터뷰는 분명 상향을 통한 밸런스 조절일지 하향을 통한 밸런스 조절일지는

 

확실하겐 모르겠지만 지금 상황에 벌써부터 좌불안석하면서 불안해할 필요 없습니다.

 

패치상황보면서 정말 답안나온다 싶으면 과감하게 접어야 겠지만.

 

정령 자체가 쓰레기 불필요한 케릭터가 될가능성은 적다고 보이네요.

 

영역 침범이라는 단어가 언급되고 스킬 조정보단 자기의 역할을 찾게 노력하겠다는 구절을 보면 케릭터 자체의 스킬의

 

변화보단 추가되는 사냥터에서 사제와 정령이 각각의 역할을 나누어 수행이 가능하게 조절된다고 보는게 맞을껍니다.

 

제대로 되냐 안되냐의 문제지만 제대로 된다고만 하면 정vs사 대립구도가 없어지고 사제와 정령이 공존하며 각각의

 

부족한 부분을 채워주고 도와주는 역할을 하게 될듯하니 오히려 잘된일이라면 잘된일이라고 볼수도 있을듯하네요.

 

아직 패치 된거 아니니 너무 걱정들 하지마세요.

 

정레기 시절도 버텻는대 그보다 더하겠습니까? 밤피르서 추방당하던게 엊그제 같은데 그보단 좋게 되겠지요.

 

희망을 가집시다 정령님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