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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2-18 03:15
조회: 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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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판기.안녕하세요.
집에서 테라가 안되서 게시판에서 노는데요. 글보다가 이런 생각이 들어서요.
타 클래스분들은 마나물약을 팔지도 모릅니다.
그리고 그 물약을 돈!을!주!고! 삽니다.
그 타 클래스는 정령과 파티할 때 마나구슬을 요구합니다.
그럼 정령은 타 클래스에게 돈!을!주!고! 산 마나물약을 먹고 마나구슬을 뽑아줍니다.
분명 자기네 들도 먹을 수 있는 마나물약을 돈!을!받!고! 정령에게 제공한 뒤
무!료!로! 뽑아 먹습니다. 감사한 마음 따위 없습니다. 내가 딜하니까 정령이 감사해야 되는거 아닐까?라는 생각을 할지도 모릅니다.(약간 병맛?)
정령이 있습니다.
대표로 법사분이 마나물약을 정령에게 부어요. 그럼 정령은 돈을 뱉습니다.
그럼 그 돈을 받고 법사분은 정령에게 음성인식 기능을 사용합니다
엠구슬 안뽑으세요?// 구슬 점여// 마나똥 좀여// ㅡㅡ<포함 여러 단어들.//.
정령은 마나구슬을 뽑아줍니다.
템이 나옵니다. 로브가 드뎌 극악의 확률로 나왔는데.
법사분이 드십니다.
정령은 남는게 없습니다.
정령이 예체능입니까? 정령이 소설가입니까! 버는 거 없이 그냥 하루 하루를 자신의 일에 만족감을 느끼며 살아가야합니까!
새벽에 졸려 죽겠습니까!(으,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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