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이야.

 

내가 처음 테라를 할때에는 와~ 정령 데리고 돌아다니면서 열심히 싸울날만 생각하고 키웟는데

 

갈수록 커갈수록 이 정령사라는게 원치않게 똥이나 싸고다니고 힐만 뱉는.

 

정령사지만 정령을 쓰지않는 정말 내가 생각하던 정령사와는 갈수록 멀어져가는 느낌..?

 

사제는 정령사들이 자신의 직업군을 위협한다고 모라하지만.

 

누구는 그거 알고 정령사했나..

 

왜 정령사가 힐주고 엠똥 깔면서 사냥해야하는데?

- _- 그럴려면 왜 정령사 라고 이름 붙여줫어.

 

정령사가 아닌 정령사 하기 힘들다 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