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라는 아이온과 다르다고 선언햇을뿐입니다.

 

 

방막만하는 창기사는 접고 방어사이사이 도발과 찌르기라도 하라는 소리고요..

 

사제들이 아무리 발광혀도  놀면서 하지말고 허벌나게 뛰댕기는 정령사가 테라컨셉트에 맞다 이런거죠..

 

 

아이온에서 치유하던 사제들은  테라에서 간단히.....접으면 되겟습니다.

 

 

 

 

테라는mmo에 fsp요소를 가미한 전략적컨트롤을 요구하는 수준의 게임입니다..

 

물론 그래도 스토리나 콘텐츠가 너무 부족하지만 말이죠..

 

 

 

검투사와 정령사의 존재는 이겜의 특징을 잘나타내주는 상징적인 존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