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징찍는걸루 타겟을 잡던 공격을해서 타겟이뜨게 하던 한다음

 

솬하면

 

알아서 공격하는게 맞는가 모르것네요.

 

사제 키우다 이제 정력사 39렙 찍었는데

 

38렙에 파괴의정력 배우고 신나서 사교도 돌때 두번씩 솬하는데..

 

레알 멍하니 서서 응원하다 사라지는게 반반이네요..

 

기억나는건 삼단포 두어번에 덥치기 한번 본거같아요..

 

고통의주박 꾸준히 박고있기땀시롱 타겟은 잡혀있는 상태이긴한데..

 

일부로 보스 옆까지 가서 솬하는데...

 

이게 멍때려..-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