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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2-26 10:52
조회: 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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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게 글 중 한개.사게 잠시 가봤더니 아.. 정령.. 뭐 이런 글이있더군요.
읽어봤더니 그냥 자기 잘난지도 모르는 정령이 아무것도 모르면서 나댔다. 라는 내용의 글이였고
그밑에 댓글로
정상급 케릭터들은 그 밑에 케릭터들 안본다 라더군요.
일일이 쓰긴 귀찮으니 한번씩 가서 읽어보시구요.
유독 정령들만 모른다라... 우리 오베 떄부터 키워오면서 변한거 잘압니다. 말그대로 그건 님 생각이시구요.
이게 제 댓글입니다.
오베부터 키워온 저로써는 힘들게 키웠다고 생각하고. 지금도 편히 키우는 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겨우겨우 키우다보니 사제보다 낮단 소리 들을 수 있었고. 그전에 겪었던 안습한 상황이 이제야 좀 잊혀지겠구나 생각도 했습니다. 우리들이 안습한 시절. 그 시절에 우리는 우리 스킬의 변화를 요구했고 사제를 까는 일은 없었습니다. 하지만 그 시절 그 안습한 상황에도 우리가 무슨 힐러라며 꺼x라 라며 글 올리는 분들도 있었습니다. 오랫동안 인벤 정게를 보던 저에게 정게는 초기에는 놀림거리 이제는 질투와 갈굼거리로 '정게'라는 이름에 맞지 않는 것 같습니다. 게임에서 볼 땐 다 고만고만 하신데 왜 인벤에만 오면 이렇게 악을 쓰는지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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