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없는 부케욕심에 아만남케 매니아로서

당당히 아만남케 정령사를 만들었습니다

 

논산훈련ㅅ.. 아니 여명의정원에서 이리저리 5.6렙쯤 찍고

흙의정령인가 두세마리씩 모아서 잡고있는데

 

정령+광전 투엘린이 와서 툭툭건들더니

몹랏내 드립치고 빙실빙실 쪼개더군요 ㅋㅋㅋㅋㅋㅋ

 

"언니들 그러디마여 헠헠 온김에 사탕먹고가세요 ^ㅅ^"

라고 사탕뽑아줬더니 더럽다고 안먹는대여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