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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3-03 11:27
조회: 2,7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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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령사 종족고민
끝없는 부케욕심에 아만남케 매니아로서 당당히 아만남케 정령사를 만들었습니다
논산훈련ㅅ.. 아니 여명의정원에서 이리저리 5.6렙쯤 찍고 흙의정령인가 두세마리씩 모아서 잡고있는데
정령+광전 투엘린이 와서 툭툭건들더니 몹랏내 드립치고 빙실빙실 쪼개더군요 ㅋㅋㅋㅋㅋㅋ
"언니들 그러디마여 헠헠 온김에 사탕먹고가세요 ^ㅅ^" 라고 사탕뽑아줬더니 더럽다고 안먹는대여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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