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1-03-04 15:19
조회: 526
추천: 0
정령사 공략을 쓰다 말다....
(오늘의 TIP : 구슬은 이렇게 깝니다)
처음에는 "에이~ 이 정도는 정령사 하는 분이면 다 하시겠지..".하고 생각하다가.
부케릭으로 밤피르 돌면서 근 이틀간 정화탄을 쓰는 정령사를 한 분도 못 만나고(...) "내가 밤피르 돌 적에는 안 그랬는데!!" 하고 좌절 먹어 다시 쓰고 있습니다.
하지만 쓰다 보니 이거 너무 내 방식만 고집하는 게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들고..
PC방 유저만 아니라면 동영상이라도 찍어 올릴텐데 아우.
결론 : 정령사분들. 컨트롤을 떠나 좀 부지런하게 삽시다.
EXP
1,105,180
(67%)
/ 1,152,001
|


백색의사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