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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3-10 1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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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진한 정령사의 어떤 하루.
어느 서버 어느 인던에 컨트롤은 나빠도 부지런하기로 유명한 정령사가 있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오늘따라 보스방에서 구슬들이 빨리빨리 사라지는 거에요.
고개를 갸웃하며 정령사는 부족한 구슬들을 채워넣느라 이리 뛰고 저리 뛰고 바쁘게 보스 주변을 돌아다녔습니다.
그러면서 스스로 생각하기를.
"와... 이번 파티님들은 구슬 정말 잘 드시네~"
하고 생각하며 더 열심히 구슬을 깔아서 파티원들이 구슬이 모자라지 않게 부지런히 뛰어다녔답니다.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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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색의사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