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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3-22 2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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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어제 오늘 미궁 템...어제는 제가 방을 만들었죠.
미궁 들어가기전에 물어봤어요. "올주로 할까요 직주로 할까요?" 창기사분이 직주 안하면 안간다는 식으로 말씀하십니다. 살짝 빈정상했지만 그렇다면 원하는대로 직주 해드리겠다고 하고 직주로 변경했습니다. 쿠마스에서 경갑이 나오네요! 무사님이 ㄳㄳ하면서 드셨고 쿠마스부터 경갑이 나오다니 ㅊㅋㅊㅋ 화기애애한 분위기로 ㄱㄱ했습니다. 불카누스 두번 잡아도 그지... 살짝 자포자기하며 활력이라도 어디야ㅋㅋㅋ 이러면서 개잡고 바라코스까지 갔죠. 화력이 좋아서 바라코스 누웠다 일어났다 누웠다 일어났다 반복하다 결국 돌아가십니다. 미궁 군주의 활! 황미로브! 궁수님이 없어서 주사위 결과 활을 제가! 로브도 법사님과 주사위돌려서 제가! 난 죄 없어요 직주로 하재서 직주로 했지. 그리고 오늘. 창기사님이 방을 만들어놓고 사람을 모으고 있네요. 어제 그 분은 아닙니다. 이상하게 사람이 없는 타임인지 한 20분정도 걸려 팟을 만들고 ㄱㄱ 하려는 찰나에 창기사님이 '막보전까진 올주, 막보는 직주'랍니다. 속이 다 보여요. 뭐 템욕심 안부리면 그만이지 하고 편하신대로 하세요^^ 합니다. 이건 뭐 쿠마스부터 바라코스까지 올주고 직주고 할게 없이 완전 상그지 집단이네요. 창기사님 인사도 없이 가버립니다. 이래서 사람은 마음을 잘 써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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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포라엘리누서버 구)타무르 서버 현)마나안 서버 60정령사 필로타누스: 남하엘 56정령사 핌퍼넬: 남캐스 ![]() 카로티노님이 그려주신 인장~ >>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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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둥정령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