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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3-28 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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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령 졸업했습니다.오베 때부터 키운 정령사인데 41에서 46을 찍기까지 열흘 정도 걸렸네요. 그렇게 사령 졸업할 때까지 베르크라마 어글을 잘 잡아주는 사람은 딱 한명 봤습니다. 다들 어찌나 피도 잘 빠져 주시고, 독도 족족 잘 걸려주시는지...한번 돌고 오면 녹초...--; 저도 좀 편한 파티를 해보고 싶습니다. 이건 뭐...본인들은 절대 모르더군요. 그리고 힐러 탓. 평소에 죽은 적도 거의 없는데 힐 주다가 사령에서 많이 죽었네요. 죽으면 꼭 젤 비싼 크리스탈이 깨집니다.ㅜㅜ 이제 닥사할 거 생각하니 머리가 지끈지끈. 닥사 싫어요. 퀘스트 좋아요. 하지만 파티모집창은 닥사가 훨씬 많네요. 힐러로 파티 구하기도 힘들구요. 오베 때부터 그랬는데 요즘은 더 심해요. 대부분 모집창은 딜러+탱 구하는 겁니다. 어제 파티에 들어갔더니 파티장이 하는 말이...여러명의 정령사가 동시 지원해서 그 중에서 뽑았다고...-_-; 정령사도 솔플하고 싶어요. 솔플 퀘길래 미션하러 갔다가 수호의 정령을 버려두고 도망나왔습니다. 동렙 궁수인 길드원은 자기는 그 미션을 쉽게 깼다고 하길래 저도 그럴 줄 알았죠. 너무한 거 아닌가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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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아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