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에게는 5개의 케릭터가 있습니다.


 가장 처음 테라를 접하고 만든 발키온썹 창기사.. 현재16레벨 ------------발키온써버

 
 [그다음 지인들과 함께 바하르써버에서 시작할때 만든 광전사.. 현재22레벨-------바하르써버

 [그러다가 멋있어보여서 끄적여본 검투사.. 현재34레벨] ---------바하르써버

 [다음은 버려지는 검투를 보고 열이받아 키우기 시작한 정령사.. 현재45레벨---------바하르써버

 [얼마전.. 지인들이 탱커가 필요하다며 꼬신 창기사.. 현재30레벨---------바하르써버

 

 물론 만렙하나 없지만.. 그래도 케릭이 많다보니..

 점점 정체성을 잃어갑니다..ㅋㅋ

 재밌기는 창기사가 제일 재미있고.. 정말 잘할수있는 케릭은 정령사 이고..

 꼭 다시키우고싶은 케릭은 검투사고.. 꼭하나쯤 있어야겠다!! 저만의 욕심인 광전사 ...


 본케라는 개념과 부케라는 개념..

 그리고 저에게는 무엇이 본케이고 부케인지 ㅜ 궁금합니다.